☐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, 트론 블록체인상 3.44억 달러 규모 USDT 동결 조치
⦁ 테더, 불법 활동 연계 의혹을 받는 2개 지갑 주소 대상으로 USDT 자산 동결 집행
⦁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(OFAC)의 정보 공유에 따른 불법 행위 확인 후 지원 조치로 단행
⦁ 동결 규모는 지갑별로 각각 2.13억 달러·1.31억 달러 USDT로 구성
- 두 지갑은 동결 집행 이전 이미 테더 자체 블랙리스트에 등재된 상태
- 구체적 불법 활동 유형에 대해서는 상세 설명 미공개
☐ 테더, 제재 회피·범죄 네트워크 대응 위한 상시 법 집행 공조 체계 운영
⦁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, "USDT는 불법 활동의 안전한 피난처가 아니다"라며 범죄적 이용에 대한 무관용(zero-tolerance) 원칙 강조
⦁ 제재 회피·범죄 조직·불법 활동과 연계된 지갑 자산에 대한 제한 조치 상시 시행 방침
⦁ 65개국 340여 개 사법·수사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해 자금세탁 방지 대응
- 테더는 법 집행 기관의 합법적 요청에 대한 대응을 회사의 정례 업무로 내재화
- 글로벌 수사 공조를 통한 가상자산 범죄 대응 역량 확대 지속
☐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 속 규제 당국의 가상자산 범죄 대응 강화 흐름
⦁ USDT 시가총액 약 1,889억 달러로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지위 유지
⦁ 스테이블코인은 미 달러 등 법정화폐와 1:1 연동되며 동일 가치의 준비금을 통해 가치 안정성 확보
⦁ 민간 발행사와 정부 당국 간 협력이 가상자산 규제·자금세탁 방지 핵심 수단으로 자리매김
- 트론 블록체인은 스테이블코인 유통 주요 인프라로 부상하며 감시 수요 확대
- 발행사 자체적 동결 권한과 정부 제재 집행의 연계가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구성 요소로 부각
| 출처 | Exam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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