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이슬람개발은행(IsDB), 27개 최빈개도 회원국(LDMCs) 지원 위한 양허성 기금(ICF) 공식 출범
⦁ 사우디아라비아 알울라에서 개최된 제2차 신흥시장경제 알울라 회의에서 최빈개도 회원국의 지속가능한 개발 가속화를 목표로 IsDB 양허성 기금(ICF) 출범
⦁ IsDB 그룹 10개년 전략 프레임워크(2026~2035)와 완전히 연계된 강화된 금융지원 모델 도입
- 1인당 소득, 부채 지속가능성, 취약성 및 외부 충격 노출도 등 핵심 지표 평가에 기반한 증거 중심 자원 배분 체계 구축
- 국가 개발전략과 연계된 이니셔티브 지원을 통해 자원 배분 효율성 제고
☐ 샤리아 준수 양허성 금융 및 무상지원을 통한 취약국 부채부담 완화 기대
⦁ 다양한 양허성 금융 방식과 취약국 대상 무상지원을 포함한 샤리아 준수 금융상품을 통해 부채부담 경감 체계 구축
⦁ 인적자본, 식량안보, 필수 인프라, 기후 복원력 분야의 투자 촉진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제공
- 최빈개도 회원국의 구조적 취약성 해소를 위한 우선순위 기반 자원 배분 시스템 운영
- 국가별 개발 수요와 연계된 전략적 금융지원으로 개발 이익 극대화
☐ 연간 순이익 20% 배분 및 재원보충을 통한 양허성 금융 규모 3배 확대 추진
⦁ IsDB 연간 순이익의 20% 배분과 회원국의 정기적 재원보충을 통해 장기적 재원 지속가능성 확보
⦁ 양허성 금융 규모를 IsDB 연간 승인액의 약 15% 수준으로 확대해 기존 대비 3배 규모의 금융지원 추진
-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의 재정적·도의적 지원을 통해 기금 조성 기반 확립
- 파트너십 강화, 지식 공유 및 공동 금융지원을 통해 투자 효율 극대화
☐ 최빈개도 회원국의 복원력 강화 및 포용적 미래 구축 지원 체계 확립
⦁ 최빈개도 회원국의 잠재력 투자와 복원력 있는 포용적 미래 구축을 위한 핵심 금융 플랫폼으로서 기금의 위상 정립
⦁ ‘어떤 회원국도 뒤처지지 않는 발전’이라는 비전 실현을 목표로 최빈개도 회원국 집중 지원
- 무함마드 알 자세르 IsDB 그룹 의장, 취약계층에 대한 단독 대응 방지 및 연대적 지원 의지 천명
- 최빈개도 회원국의 장기적 복원력 강화를 통한 형평성 있는 발전 추진
| 출처 | IsDB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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