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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이슈

EU·EIB, 글로벌 그린본드 이니셔티브 펀드 출범...저·중소득국 지속가능 인프라 대상 최대 200억 유로 민간자본 동원
  • 2026-04-27

    ☐ EU·EIB, 글로벌 그린본드 이니셔티브(GGBI) 펀드 공식 출범

    ⦁ EU와 유럽개발은행(EIB)을 포함한 파트너 개발금융기관들이 저·중소득국의 지속가능 인프라 프로젝트에 최대 200억 유로의 민간자본 동원을 목표로 GGBI 펀드에 공식 서명

    ⦁ 동 펀드는 EU의 글로벌 게이트웨이 전략의 핵심 이니셔티브인 글로벌 그린본드 이니셔티브의 3대 축 중 하나로, 파트너국 내 최대 30억 유로 규모의 그린본드 발행 지원 목표

    ⦁ 펀드 운용은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인 아문디(Amundi)가 담당하며, 기후·환경 목표에 부합하는 프로젝트에만 투자 집행

    - 투자 대상은 1차 시장(primary market) 발행 채권으로 한정하며, 정부·지방자치단체·기업 등 최초 발행사 우선 지원

    - 전체 투자의 최소 20%는 최빈개도국(LDCs)에 배분하고, 현지 통화 및 유로화 표시 채권 모두 지원


    ☐ 공공·민간 혼합 재원 구조 및 다자 컨소시엄 구성

    ⦁ 공공 투자자의 약 10억 유로 출자를 기반으로 유럽·국제 민간 투자자로부터 최대 20억 유로의 추가 자금 유치 목표

    ⦁ EIB 주도 컨소시엄에는 유럽부흥개발은행(EBRD)과 스페인(AECID), 이탈리아(CDP), 네덜란드(FMO), 독일(KfW), 프랑스(Proparco) 등 6개국 개발금융기관 참여

    - 유럽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유럽기금(EFSD+) 보증을 통해 컨소시엄에 신용보강 지원

    - 룩셈부르크 정부 및 녹색기후기금(GCF)의 추가 출자도 예정


    ☐ 현지 자본시장 육성 및 유로화 국제화 전략과의 연계

    ⦁ GGBI 펀드는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파트너국의 로컬 그린본드 시장 형성과 금융 인프라 구축을 병행 지원하는 구조적 전략 수단으로 설계

    ⦁ EU는 세계 최대 그린본드 발행 주체로서 고환경기준 및 모범사례를 파트너국에 전파하는 규범 선도자 역할 수행

    - 유로화 표시 채권 지원을 통해 유로화의 국제적 활용도 제고 효과 기대

    - 글로벌 게이트웨이 전략 틀 하에서 디지털·에너지·교통 인프라의 청정·안전 연계 강화와 연동


주요사업 테이블 설명 - 출처, 원문링크1, 원문링크2, 키워드로 구분
출처 EU·EIB
원문링크1
원문링크2
키워드
  • 글로벌 그린본드 이니셔티브(GGBI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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