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연방준비제도, 기준금리 3.50~3.75% 동결 결정 — 케빈 워시 신임 의장 주재 첫 FOMC 회의
⦁ FOMC, 12-0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현 범위(3.50~3.75%) 유지 결정 — 2025년 하반기 총 75bp 인하 이후 동결 기조 지속
⦁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첫 FOMC 회의로 향후 인플레이션 대응 방향 및 통화정책 기조에 시장 관심 집중
⦁ 이번 성명서는 이전 대비 대폭 축약되었으며,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던 문구 전면 삭제 — 중동 사태 불확실성 속 향후 정책 선택지를 열어두는 방향으로 전환
☐ FOMC,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급부상 — 3개월 만에 내부 의견 급전환
⦁ 19명의 FOMC 위원 중 9명이 올해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견해 제출했으며, 3월 시점에는 동일 견해를 가진 위원 전무했음
⦁ 이 중 6명은 25bp 초과의 복수 인상이 필요하다고 전망했으며, 금리 동결 지지는 8명, 인하 지지는 1명에 불과
- 이란전 발발 이후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심화시키며 기존 완화 기조에 대한 내부 우려 증폭
☐ 인플레이션 전망 대폭 상향 조정 — 경제성장 소폭 하향에도 고용시장은 견조
⦁ PCE 기준 연말 인플레이션 전망치 2.7% → 3.6%로 0.9%p 상향, 근원 PCE도 2.7% → 3.3%로 조정 — 연준 목표(2%) 초과 상태 5년 이상 지속
⦁ GDP 성장률 전망 2.4% → 2.2%로 소폭 하향 조정되었으나, 실업률은 4.3%로 노동시장 견조세 유지
⦁ 이란-미국 협상 타결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합의해 유가는 급락 전환했으나 에너지 인프라 피해로 수출 회복 시점은 불투명
| 출처 | Daily Sabah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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