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, 금융서비스 부문 회복력 강화·기여형 생태계 개발·지속가능금융 심화 등 3대 정책 우선순위 설정
⦁ 프리데리카 위디아사리 데위(Friderica Widyasari Dewi)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(OJK) 이사회 의장 대행, 2026년 금융서비스 산업 연례회의에서 금융서비스 부문의 회복력 강화를 통해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
⦁ 경제부 조정장관, 하원 제11위원회 위원장, 정부기관 수장 및 금융서비스 산업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우선 프로그램에 대한 금융 부문의 지원 방안을 논의
- 금융서비스 부문 회복력 강화를 통해 국가 경제 기반 공고화 추진
- 기여형 금융서비스(Contributive Financial Services) 생태계 조성과 금융시장 심화를 통한 지속가능금융 발전 체계 구축
☐ 정보기술 서비스 제공업체(ITSK) 라이선스 확대로 금융서비스 접근성 및 포용성 제고
⦁ 2025년 12월 기준 등록된 정보기술 서비스 제공업체(ITSK)의 금융서비스 기관 파트너십은 1,350건으로 전년 대비 77.17% 증가
⦁ 디지털 금융자산 대출 제공업체(PAJK) 2025년 승인 거래액 26조 7,600억 루피아(약 2조 3,800억 원) 달성, 전국 1,644만 명 사용자 확보
- 2025년 12월 PAJK 제공업체 승인 거래액 2조 6,400억 루피아(약 2,350억 원) 기록
- 신용평가 제공업체(PKA) 2025년 신용점수 조회 1억 9,698만 건 처리하며 금융서비스 품질 향상 기여
☐ 사기방지·이슬람 금융 병행 추진으로 금융시스템 신뢰도 및 다층적 금융 생태계 강화
⦁ 인도네시아 사기방지센터(IASC)를 통해 2026년 1월 31일까지 44만 8,442건 신고 접수, 사기 관련 계좌 75만 6,006개 중 41만 5,385개 차단
⦁ 피해자금 5,110억 루피아(약 455억 원) 확보 및 1,610억 루피아(약 143억 원) 환급 완료
⦁ 이슬람 은행 금융 전년 대비 9.58% 성장, 샤리아 금융 채권 12.43% 증가
- OJK 규정 제11호 후속 조치로 41개 기업 샤리아 사업부 분사 작업 계획(RKPUS) 수정안 제출
- 27개 기업 신규 법인 설립 통한 분사 계획, 14개 기업 샤리아 포트폴리오 타 법인 이전 계획 수립
| 출처 | OJK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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