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GENIUS법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정부의 주요 재정 조달 수단으로 부상
⦁ 지난 2월 4일 스콧 베센트(Scott Bessent) 미국 재무장관, 금융안정감독위원회(FSOC) 2025년 연례보고서 청문회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정부의 주요 재정 조달원이 될 수 있다는 입장 표명
⦁ 스테이블코인 채택 확대에 따른 단기 미국 국채 등 고유동성 자산 수요 증가로 정부 부채에 대한 안정적 수요원 확보 전망
- 2025년 7월 21일 도널드 트럼프(Donald Trump)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GENIUS법(스테이블코인의 발행 및 감독을 위한 규제법)에 따른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 진행
- 써클(Circle)의 USDC, 테더(Tether)의 USDT 등 달러 페그 스테이블코인의 1:1 달러 연동 구조를 활용한 디지털 자산 규제 및 창출 체계 마련
☐ 트럼프 행정부, 달러 페그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달러 지배력 강화... 중국 주도 탈달러화 대응 추진
⦁ 디지털 자산이 24시간 거래되는 특성을 활용해 달러 약세 대응 및 통화 지배력 공고화 추진
⦁ 중국 등 주요국의 달러 의존도 축소 움직임에 대응한 달러 페그 스테이블코인 활용 전략 수립
- 최근 전통 금융시장 폐쇄 시 결제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하는 글로벌 금융업계 증가 추세
- 그러나 은행업계는 스테이블코인 보유시 이자 지급 규제 논란 속 예금 이탈 및 대출 여력 감소 우려 제기
☐ 미국 재무장관, 비트코인 전략비축 확대 가능성 시사
⦁ 미 재무장관 및 FSOC 의장 권한으로 압수 비트코인을 활용한 전략적 보유만 가능하다는 입장 명확화
⦁ 법 집행 과정에서 압수된 비트코인 5억 달러(약 7,150억 원)가 150억 달러(약 21조 4,500억 원) 이상으로 증가한 사례 강조
- 2025년 3월 6일 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설립된 '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(Strategic Bitcoin Reserve)'은 압수 비트코인 보유에 한정
- 매입을 전제로 한 예산 중립적 비트코인 취득 방안이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으나, 구체적 방법론은 비공개
| 출처 | AOL Financ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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