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RBI, 매출채권 할인 시스템(TReDS) 최종 규정 발표…즉시 시행
⦁ 인도중앙은행(RBI)은 화요일 중소기업(MSME)의 TReDS 플랫폼 온보딩 규정을 완화하는 최종 프레임워크를 발표하고 즉시 시행
⦁ TReDS는 MSME가 보유한 매출채권(인보이스)을 담보 없이 할인해 은행·비은행 대주로부터 즉시 운전자금을 조달하는 디지털 거래소 체계
⦁ RBI는 지난 4월 초안 공개 후 업계 의견을 수렴, 접수된 피드백을 최종안에 반영했다고 설명
- 시스템 효율성 제고와 동시에 규제 준수 부담 경감을 핵심 목표로 제시
☐ MSME의 구조적 자금조달 애로 해소가 핵심 배경
⦁ RBI는 MSME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, 이들이 적정 자금 확보에 구조적 제약을 겪고 있다고 진단
⦁ 특히 매출채권을 유동성 있는 자금으로 전환하는 능력에서 제약이 크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
⦁ RBI는 2014년 TReDS 프레임워크를 최초 도입하고 2018년 제도를 강화한 바 있음
- 현재 인도 주요 TReDS 플랫폼은 RXIL, M1xchange(Mynd Solutions), Invoicemart 등 3개사
☐ 자본요건 정비·온보딩 간소화·신용보증 적용 등 핵심 개정 및 향후 전망
⦁ 인가 사업자의 자본요건을 여타 비은행 지급결제사업자(PSO) 수준으로 정비하고, MSME 매도자의 온보딩 절차를 간소화
⦁ 대주(financier)가 TReDS 익스포저에 대해 신용보증(credit guarantee cover)을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, 기존 3개 참여자(매수자·매도자·대주)에 보험사를 네 번째 참여자로 편입
⦁ TReDS 플랫폼은 현재까지 누적 8조 루피(약 128조 원) 이상의 운전자금을 공급, 20만 개 이상 MSME 대상 2,400만 건의 인보이스를 금융지원
- 규제 부담 완화와 보증·보험 결합으로 MSME의 무담보 단기자금 접근성이 한층 확대될 전망
- 디지털 매출채권 금융 생태계의 참여자 다변화로 거래소 안정성·활용도 제고 기대
| 출처 | Mint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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