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베트남 부총리, VIPC 서밋 2026서 전략기술 분야 육성 및 자본시장 발전 강조
⦁ 응우옌 브테남 부총리는 5월 28일 하노이에서 개최된 '베트남 혁신·민간자본 서밋 2026(VIPC Summit 2026)' 연설을 통해 자본시장·벤처캐피탈·핀테크를 국가 전략 발전 축으로 제시
⦁ AI·반도체·빅데이터·클라우드 컴퓨팅·바이오테크·그린테크·디지털 인프라 등 전략기술 분야의 우선 육성과 기술 자립도 강화를 통한 글로벌 가치사슬 내 베트남 위상 제고 필요성 역설
⦁ 고급 인력 양성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, 해외 우수 인재 및 재외 베트남인 유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촉구
- VIPC 서밋 2026은 정책 입안자·글로벌 투자자·기술기업·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, 베트남의 급성장 중인 혁신 생태계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
☐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공·민간 협력 체계 강화 촉구
⦁ 베트남 국가혁신센터·대학·연구기관·기술기업·투자펀드·금융기관이 글로벌 지식·기술·인력·자본 흐름을 연계하는 핵심 허브로서의 역할 수행 강조
⦁ 투자펀드·금융기관·국제투자자에 전략기술·혁신·디지털 인프라 분야에 대한 전략적·장기적 관점의 투자 확대 요청
- 금융기관과 혁신 생태계 간 연계 강화를 통한 민간 주도 성장동력 확충 방향 제시
☐ 베트남 혁신 생태계, 글로벌 순위 상승 및 민간투자 급증 지속
⦁ 글로벌 혁신 지수(GII) 기준 베트남은 세계 44위를 기록하고, 스타트업 생태계 부문에서도 세계 상위 50위 신흥 생태계에 진입
⦁ 2025년 기술 분야 총 민간투자액은 149건의 거래를 통해 약 45억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큰 폭 증가
- 이 중 사모투자(PE)는 약 4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
- 벤처캐피탈(VC) 투자는 전년 대비 약 28% 성장하며 혁신 분야 자금 유입 가속화
☐ 핀테크·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베트남 경제 성장 핵심 동력으로 부각
⦁ 자본시장·벤처캐피탈·핀테크를 상호 연계된 전략 축으로 제시하며 금융 부문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방향 제시
⦁ 글로벌 투자자 및 금융기관의 장기적 참여를 통한 베트남 디지털 금융 생태계의 성숙도 제고 및 경쟁력 강화 도모
- 디지털 인프라 투자 확대와 혁신 생태계 연계를 통한 금융 경쟁력 강화 전략 추진
| 출처 | baochinhphu_economy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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