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국민은행 해외법인 누적 순이익이 올해 3분기 906억원으로 흑자 전환됨. 전년 동기 -1713억원 대비 개선폭이 큼.
핵심 요인은 인도네시아 KB뱅크(옛 부코핀은행) 손실 축소임. 1~3분기 -796억원으로 전년 동기 -2787억원 대비 손실이 크게 줄었고, 3분기 단독으로는 12.53억원 흑자 전환됨.
캄보디아 프라삭은행이 실적 견인 역할을 수행 중임. 1~3분기 1465억원 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875억원 대비 67.4% 증가했으며, 해외법인 중 유일하게 누적 1000억원을 상회함.
중국·미얀마 법인도 소폭 성장 또는 흑자 전환 흐름임. 국민은행(중국) 181억원, KB뱅크 미얀마 49억원,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는 -20.1억원에서 7.23억원으로 흑자 전환됨.
시중은행 해외법인 순이익 순위에서 국민은행이 2위로 상승한 것으로 정리됨. 1위는 신한은행 4605억원이며, 국민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단계 상승한 수준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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