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(BI), 2026년 은행 여신 증가율 8~12% 전망
⦁ 페리 와르지요 총재, 금리 인하 추세와 충분한 유동성을 기반으로 수요·공급 양측에서 여신 성장 견인 전망
⦁ 2026년 3월 기준 여신 증가율 9.49%(전년 동월 대비) 기록, 2월 9.37%에서 확대되며 상승세 지속
⦁ 수요·공급 양측 모두 여신 확대 여력 충분하다는 평가
- 수요 측면에서는 미집행 여신 2,527.46조 루피아(한화 약 217조 원) 규모로 총 여신 한도의 22.59% 차지
- 공급 측면에서는 은행권 자금조달 여력 견고하여 여신 공급 역량 유지
☐ 여신·예금 금리 동반 하락…실물경제 자금 공급 여건 개선
⦁ 2026년 3월 기준 여신 금리 8.76%로 전기 대비 44bp 하락, 예금 금리는 4.19%로 62bp 하락하며 더 큰 폭 조정
⦁ BI, 대형 예금자 대상 특별금리 적용 축소를 위한 정책 공조 추진
⦁ 금리 인하 기조를 통한 기업·가계 여신 수요 자극 기대
- 특별금리 적용 예금이 전체 제3자 예금(DPK)의 26.3% 차지
- 특별금리 축소를 통해 전반적 금리 인하 효과 확산 유도
☐ 은행권 자금 기반 확충…제3자 예금(DPK) 13.55% 고성장 기록
⦁ 2026년 3월 기준 DPK 전년 동월 대비 13.55% 증가하며 여신 확대 기반 제공
⦁ 여신 증가율(9.49%) 대비 DPK 증가율(13.55%)이 상회하는 구조로 은행권 유동성 여유 확보
⦁ 중앙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과 은행 여신 공급 여력 간 정책 조합 강화
- 미집행 여신 규모 확대로 향후 여신 집행 시 실물경제 자금 공급 탄력적 대응 가능
- 2026년 인도네시아 금융 중개 기능 정상화 및 실물경제 회복 지원 기대
| 출처 | CNN Indonesi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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