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일본 1월 실질임금 1.4% 증가…13개월 만에 흑자 전환으로 가계 구매력 회복 신호
⦁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.7%로 낮아져(2022년 3월 이후 최저 수준) 실질임금이 증가세로 전환
⦁ 2024년 12월 -0.1%에서 2025년 1월 1.4%로 반등하며 가계의 실질 구매력이 다시 확대되는 흐름 확인
- 연료 보조금 지급과 식품 가격 상승세 둔화가 물가 상승 압력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
- 명목임금 증가율이 물가 상승률을 웃돌면서 실질소득 증가 기반 형성
☐ 기본급 3.0% 상승…1992년 이후 최대 증가율 기록하며 임금 상승세 확대
⦁ 2025년 1월 평균 명목임금은 30만 1,314엔(약 290만 원)으로 전년 동월 대비 3.0% 증가
⦁ 기본급 상승률도 3.0%를 기록하며 2024년 12월(2.1%)보다 확대되고 1992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 달성
- 초과근무수당은 3.3% 증가해 2024년 12월(1.5%)보다 상승하며 약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기록
- 보너스 등 특별급여도 3.8% 증가해 2024년 12월(2.7%)보다 확대
☐ 일본은행 3월 금리회의 앞두고 임금 상승 지속 여부 주목…렌고, 평균 5.94% 인상 요구
⦁ 일본은행은 3월 18~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임금 상승이 지속 여부와 가계 구매력 확대 효과를 주요 판단 기준으로 검토할 예정
⦁ 일본 최대 노동조합 연합체 렌고는 2025년 임금협상에서 평균 5.94%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높은 임금 상승 흐름 유지 시도
- 2025년 평균 임금 인상률은 5.25%로 약 34년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해 2026년 협상에 대한 기대감도 확대
| 출처 | The Asahi Shimbun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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