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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이슈

‘초개인화 AI시대' 5대 금융, 고성능 AX 속도 경쟁 [금융AI 대변혁의 시대]
  • 2026-01-07

    • 2026년은 DX를 넘어 AX가 금융권 핵심 전장으로 부상함, 5대 금융그룹이 상담·영업·조직 전반에서 AI 개인화·고도화를 가속 중임. 단순 챗봇을 넘어 지점 운영과 조직 구조까지 AI 중심 재편이 본격화되는 흐름임. 

    • KB금융은 AI Agent 기반 서비스를 선제 확대 중임. KB부동산 ‘집찾는 AI’와 ‘AI 브리핑’을 내놨고, 58개 핵심 업무에 300여개 AI 에이전트 도입을 추진 중임. 

    • 신한금융은 ‘AI 몰리창구’로 예금·이체·재발급·환전 등 66개 업무를 디지털 창구에서 처리 가능하게 했음. OpenAI GPT 기반 ‘수출환어음 매입 AI 심사’ 도입과 함께 ‘1인 1 AI Agent’ 지향을 제시함. 

    • 하나금융은 통합데이터센터와 ‘하나금융융합기술원’을 기반으로 AI 내재화를 추진 중임. 하나원큐 앱 재구축 등 AX를 ‘손님 경험 강화·디지털 플랫폼 혁신·기반 인프라 고도화’ 3축으로 진행 중임. 

    • 우리금융은 그룹 공동 클라우드 플랫폼을 완성해 BaaS·우리WON지갑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 중이며 생성형 AI 플랫폼도 도입한 상태임. 농협은행은 ‘프로젝트 NEO’로 코어뱅킹 전반 혁신을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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