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제5회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 개막,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기조연설로 투자 유치 이니셔티브 패키지 발표
⦁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지난 6월 17일 제5회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(TIIF) 플레너리 세션에서 외국인 투자자 대상 신규 이니셔티브 패키지를 공식 발표
⦁ 최근 5년간 누적 외국인 투자 유치액 1,230억 달러 달성, 2025년 GDP 성장률 7.7%·투자 유치 430억 달러·국제준비금 700억 달러 초과 등 주요 거시경제 성과 강조
- 2026년 GDP 1,800억 달러 초과 전망 제시
- 14개 주지사 전원 참석, 외국 투자자에게 지방별 투자 기회 직접 소개
☐ 타슈켄트 국제금융센터(TIFC) 창설 및 자본시장 개방 추진
⦁ 법인세·부가세·재산세·관세 전면 면제(50년 보장), 영국법 기반 운영 원칙, 독립 타슈켄트 국제상사법원 설립을 핵심으로 하는 TIFC 창설 발표
⦁ 국제 채권시장 누적 발행 160억 달러 돌파, 국가투자펀드 IPO(타슈켄트·런던 증권거래소 동시 상장) 등 자본시장 개방 실적 공유
- 소버린 이슬람 수쿠크(Sukuk) 채권 발행을 통한 최소 100억 달러 추가 투자 유치 계획
- 올해 국유자산·부동산·토지 총 60억 달러 규모 경매 추진 등 민영화 확대 방침
- UN 싱가포르 국제조정협약 가입 추진으로 투자자 보호 메커니즘 강화
☐ AI·데이터센터 특별경제구역 조성 및 녹색 에너지 전환으로 디지털·기후 투자 환경 구축
⦁ 카라칼팍스탄 AI·데이터센터 특별경제구역 지정, 2040년까지 세금·관세 전면 면제 및 전기료 5센트/kWh 우대 공급 등 파격 투자 유인책 제공
⦁ 수년 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54% 달성 목표, 에너지 저장장치·스마트 그리드·녹색 데이터센터 분야 투자자 모집 병행 추진
- AI 분야 개발로 향후 5년 내 최소 100억 달러 부가가치 창출 전망(외국 전문가 추산)
- 기계공학·로봇공학·제약 등 핵심 산업 분야 300억 달러 규모 공동 투자 프로젝트 제안, 총 270억 달러 규모 민관협력(PPP)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 예정
| 출처 | The Tashkent Time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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