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가 신한DS와 컨소시엄을 결성해 베트남자산관리공사의 온라인 부실채권 거래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착수함.
• KOICA 무상원조사업으로 약 25억 원의 자금지원을 받아 베트남자산관리공사(VAMC)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, 캠코의 NPL 정리 노하우와 온비드 시스템 구축 경험을 베트남 부실채권 관리 시스템에 접목할 예정임.
• 이종국 캠코 기업지원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사업이 캠코 첫 해외 시스템 개발 사업이라며 글로벌 금융시장 안정화를 위한 적극적 협업 의지를 밝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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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 | 파이낸셜뉴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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