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체코, 즉시결제 서비스 이용자 과반 진입 및 높은 고객 만족도 달성
⦁ 체코 국립은행(CNB) 의뢰로 Ipsos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, 체코 인구의 53%가 즉시결제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이용자의 99%가 만족감을 표명
⦁ 이용자들이 꼽은 주요 장점은 속도(58%)이며, 간편성 및 거래내역의 명확한 확인 편의성도 높이 평가
- CNB 통계 기준, 송금 지시 입력부터 수취인 계좌 입금까지 평균 처리 시간은 3초로, 서비스는 주말·공휴일 포함 연중무휴 24시간 운영
☐ QR코드 기반 결제 확산 및 카드 결제 대체 가능성 부각
⦁ 조사 대상의 31%가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에서 QR코드 결제를 이용 중이며, 해당 이용자의 98%가 만족한다고 응답
⦁ CNB의 즉시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민간 결제 애플리케이션도 체코 내 출시 초기 단계에 진입
- CNB 총재 알레시 미흘, 즉시결제가 카드 결제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언급하며, CNB의 결제 인프라 운영 비용은 카드 결제망 대비 최대 50분의 1 수준임을 강조
- 미이용자(47%)의 주요 사유는 공공장소에서의 모바일 뱅킹 로그인 거부감, 또는 이용 기회 미발생
☐ 2027년 유로 즉시결제 의무화 및 대량 일괄 이체 도입 준비
⦁ 2027년 1월부터 모든 은행의 유로 즉시결제 수신 의무화, 동년 7월까지 24/7 유로 즉시결제 발신 기능도 갖춰야 하며, 이는 역내 국가 간 결제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
⦁ CNB은 은행권과 협력하여 급여 지급 등에 활용 가능한 원화(코루나) 대량 일괄 즉시이체 서비스 도입도 준비 중
- 2018년 즉시결제 시스템 도입 이후 주요 은행이 순차 참여하였으며, 2025년 마지막 대형 은행까지 합류 완료
- 2025년 4월 기준 즉시결제 처리 건수는 4,080만 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50% 증가
| 출처 | CNB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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