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베트남 재무부, 외국인 투자자의 국제 증권사를 통한 현지 기업 주식 매수 허용 발표
⦁ 외국인 투자자의 현지 증권사 직접 계좌 개설 의무 폐지로 베트남 주식시장 접근성 제고
⦁ 기술적 장벽과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중장기 외국인 자본 유입 활성화 기반 마련
- 업계는 동 조치가 외국인 자본 유치를 위한 핵심 전제 조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
- 외국인 소유 지분 제한은 기존 규정 유지
☐ FTSE Russell의 베트남 이머징마켓 지위 승격 예정으로 최대 60억 달러(약 8조 5,800억 원) 자본 유입 전망
⦁ FTSE Russell, 2025년 10월 베트남을 중국·인도와 동일한 '2차 이머징마켓(Secondary Emerging Market)' 지위로 재분류
⦁ 프론티어 마켓(Frontier Market) 지위에서 이머징마켓 승격에 따라 9월부터 베트남 주식의 FTSE 지수 편입 개시 예정
- 2018년 FTSE Russell의 승격 관찰 대상 지정 이후 상장기업 외국인 소유 지분 상한 폐지 등 광범위한 시장 개혁 추진
- 오는 3월 중간 검토를 거쳐 9월 최종 승격 확정 예정
☐ 베트남 증시, 미국의 20% 관세 부과에도 전년 대비 40% 이상 급등하며 아시아 최고 성장률 기록
⦁ 베트남 벤치마크 주가지수, 최대 교역국인 미국의 수출품 20% 관세 부과에도 전년 대비 40% 이상 상승
⦁ 2025년 베트남 경제성장률, 8% 기록으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성장률 달성
- 도널드 트럼프(Donald Trump)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도 경제 회복력 입증
- 주식시장 개방 확대와 경제성장 지속으로 외국인 투자 매력도 증대
| 출처 | Laotian Times |
|---|---|
| 원문링크1 | |
| 원문링크2> | |
| 키워드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