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세계은행, 튀르키예 분산형 에너지 전환 프로그램 2단계에 4억 유로 추가 금융 패키지 승인
⦁ 세계은행이 튀르키예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위해 총 4억 유로(약 4억 6,400만 달러) 규모의 추가 금융 패키지 승인
⦁ IBRD 대출 형태로 튀르키예 개발투자은행(TKYB)과 산업개발은행(TSKB)에 각 2억 유로씩 배분
- 성과기반 금융(Results-Based Financing) 프레임워크 적용해 독립 검증된 성과 목표 달성 시 자금 집행
- 2024년 승인된 1단계(저압 분산형 태양광 시스템 중심)의 성공적 이행을 토대로 2단계 범위 확장
☐ 튀르키예, 2035년 120GW 목표 추진 중…장기 재생에너지 금융 접근성 한계가 핵심 과제
⦁ 튀르키예는 2035년까지 풍력·태양광 합산 120GW 설비 용량 달성 및 배터리 저장 용량 대폭 확충을 국가 목표로 설정
⦁ 지역 은행들의 단기 자금 조달 구조로 인해 분산형 풍력·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장기 금융 접근이 구조적으로 제한
- 개발은행 채널을 통한 장기 자금 공급 확대, 신기술 분야 시장 전문성 강화, 민간투자 촉진을 통한 금융 접근성 개선 도모
- Humberto Lopez 세계은행 튀르키예 담당 국장은 배터리 저장 및 분산형 풍력 확대가 "튀르키예 에너지 그리드의 미래 경쟁력을 위한 핵심 단계"라고 평가
☐ 유럽·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규모 확대(ECARES) 프레임워크의 선도 모델로 튀르키예 부상
⦁ 이번 금융 지원으로 추가 재생에너지 설비 1,579MW, 배터리 저장 392MWh 구축 및 민간투자 최대 4억 500만 달러 유치 기대
⦁ 세계은행의 유럽·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규모 확대 프로그램(ECARES) 총 29억 6,000만 달러 확대 계획의 핵심 구성 요소
- 튀르키예, 상업용 루프탑·유틸리티 규모 태양광·육상 풍력·배터리 저장 분야 베스트 프랙티스 제공국으로 포지셔닝
- Charles Cormier 세계은행 유럽·중앙아시아 인프라 담당 지역이사는 튀르키예를 ECARES의 선구자(trailblazer)로 공식 평가
| 출처 | Daily Sabah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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