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말레이시아 재무부, 3월 1일부터 신규 인센티브 체계(NIF) 시행…고부가가치 투자 유치 및 고소득 일자리 확대 추진
⦁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와 생산성·소득 확대 필요성에 대응해 재정·세제 인센티브 체계를 개편하고 혁신 중심 경제 전환 추진
⦁ 제조업 분야에 3월 1일부터 우선 적용하고 서비스 분야에는 2분기부터 확대 적용해 단계적으로 제도 전환 예정
- 저개발 지역 투자 확대와 고소득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 도모
- 세제 혜택을 받은 기업의 의무 이행을 점검하기 위한 평가·관리 체계 강화
☐ 투자 성과 기반 평가체계 도입…세제 인센티브의 효율성과 투명성 강화
⦁ 투자자의 경제적 기여도를 평가하기 위해 ‘국가투자목표 스코어카드(National Investment Aspirations Scorecard)’ 기반 성과 중심 인센티브 체계 도입
⦁ 경제 복잡성 확대,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, 국내 가치사슬 강화, 산업 클러스터 개발, 포용성 확대, ESG 실천 등 6개 기준을 중심으로 평가
- 기업의 투자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 규모·유형·기간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책 효율성 제고
- 고부가가치 투자 유치를 통해 고소득 일자리 창출 효과 확대 기대
☐ 투자 유치 전략 재편 통해 산업 경쟁력 및 경제 구조 고도화 추진
⦁ 리우 친통 재무부 차관이 상원 질의 답변에서 NIF 도입 목적과 평가 체계 운영 방향 설명
⦁ 고품질 투자 유치와 세제 인센티브를 연계해 경제 전환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 강조
- 아자하르 하산 상원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투자 유치 및 고부가가치 일자리 확대 전략 제시
-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인센티브 체계 개편 추진 완료
| 출처 | The Edge Malaysi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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