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필리핀 시중은행 대출, 3월 기준 전년 대비 10.7% 성장하며 확장세 지속
⦁ 필리핀 중앙은행(BSP) 발표 데이터에 따르면, 일반·상업은행(U/KB)의 대출 증가율이 2월 9.6%(수정치) 대비 3월 10.7%로 가속
⦁ 계절 조정 기준 3월 대출 잔액은 전월 대비 1.7% 증가하며 실질적 성장세 유지
- 기업 생산 활동 및 가계 소비 지원이라는 정책금융 목표에 부합하는 성장 흐름
- 대출 증가가 단기적 요인이 아닌 다수 업종에 걸친 구조적 수요 확대에 기반
☐ 기업대출, 전력·운송·도소매 등 핵심 업종 중심으로 큰 폭의 증가세
⦁ 기업 활동 지원 목적 대출은 2월 8.6%에서 3월 9.7%로 증가율 확대
⦁ 업종별 대출 증가율: 전력·가스·증기·냉방 공급업 26.7%, 운송·창고업 19.4%, 도소매업 및 자동차 수리 9.3%, 부동산업 8.8% 순으로 고증가
- 에너지 및 물류 인프라 분야의 투자 수요가 은행 기업대출 확대를 주도
- 부동산 대출도 완만한 증가세를 유지하며 건전한 성장 기조 반영
☐ 소비자대출 20.5% 증가...거주자 대출 확대 속 비거주자 대출은 감소 지속
⦁ 거주자 소비자대출은 전월(20.8%) 대비 소폭 둔화된 20.5% 증가 기록, 자동차 대출 및 급여 기반 소비 목적 대출 증가세 약화가 주된 원인
⦁ 거주자 대출 잔액은 2월 10.2%(수정치)에서 3월 11.1%로 증가한 반면, 비거주자 대출 잔액은 전월(-13.2%) 대비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5.9% 감소
- 필리핀 중앙은행은 은행 대출을 통화정책 핵심 전달 경로로 인식,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 운영
- 향후 국내 유동성 및 은행 대출 여건이 물가 안정 및 금융 안정 목표에 부합하도록 관리할 방침
| 출처 | BSP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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