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ADB, GCash 자회사 Fuse에 대충 승인... ASEAN 최초 핀테크 파트너십 구축
⦁ 아시아개발은행(ADB)이 대출 플랫폼 퓨즈(Fuse, 모바일 결제 서비스 GCash의 자회사)에 3,000만 달러(약 432억 원) 규모 대출 승인
⦁ 필리핀 GDP의 40%, 전체 고용의 63%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124만 개 중 99% 이상이 자금조달 장벽에 직면한 상황 속에서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 추진
- 지난 2월 6일 타귁시 SMX 컨벤션센터에서 250여 개 중소기업과 여성 기업인이 참석한 공식 출범식 개최
- 필리핀 중소기업과 여성 기업인의 신용 접근성 확대 기반 마련하고 농촌 및 여성 주도 기업 대상 금융포용성 강화 목표
☐ 필리핀 중소기업 자금조달 장벽 해소 위한 무담보 디지털 대출 시스템 도입
⦁ GCash 신용평가 시스템 GSCore 활용, 담보·서류 요구 없는 대출 심사체계 구축
⦁ 신용접근성 문제 해결 위한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대
- 전통 금융기관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·여성 기업인 대상 공정한 대출 제공
- 자금난으로 12개월 내 폐업하는 소규모 사업체 생존율 제고 목표
☐ 여성 기업인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 강화
⦁ 최대 12만 5,000달러(약 1억 8,000만 원) 규모 기술지원으로 여성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·디지털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
⦁ 마스터카드 포용성장센터 활성 자금 지원, 중소기업 우선 부문 대상 금융서비스 제공
- 250여 명 소규모 상점 운영자·여성 기업인 대상 재무관리, 책임 있는 차입, 디지털 플랫폼 활용 교육 실시
- 필리핀 무역산업부(DTI) 추천 10개 중소기업에 사업 확장용 자본금 지원
☐ 개발금융과 핀테크 결합으로 포용적 경제성장 모델 구축
⦁ 공공부문 우선순위와 민간부문 혁신 간의 결합으로 전통 금융시스템에서 소외된 기업인 대상 지속가능한 금융 접근 경로 확대
⦁ 사회적 영향력 측정 가능한 개발금융 모델로 디지털 경제 성장의 공정성과 지속가능성 확보
- GCash의 디지털 도달범위와 ADB의 개발금융 결합으로 포용적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
- 필리핀 중소기업의 성장 잠재력 실현과 포용적 경제 확장 기여 목표
| 출처 | The Philippine Sta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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