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올 상반기 4대 시중은행의 해외 순이익이 약 46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.8% 증가했으며, 신한은행이 3152억원으로 해외 시장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함.
•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법인 손실 폭 축소와 캄보디아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전년 371억원 적자에서 727억원 흑자로 전환하며 크게 개선됨.
•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은 러시아법인 자산 평가손실과 인도네시아법인 적자 전환으로 각각 전년 대비 36%, 65% 감소하며 해외 실적이 부진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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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| 파이낸셜뉴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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