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조지아, 6월 해외송금 유입액 3억 4,826만 달러…전년 대비 10.4% 증가
⦁ 조지아 중앙은행(NBG, National Bank of Georgia) 발표에 따르면 2026년 6월 해외송금 유입액은 3억 4,826만 달러(약 5,206억 원)로 전년 동월 대비 10.4%(3,280만 달러, 약 490억 원) 증가
⦁ EU(유럽연합)와 미국이 최대 송금원으로, 양측 합산 유입액이 2억 1,319만 달러(약 3,187억 원)로 전체의 61.2%를 차지
– EU 회원국 전체 송금액은 1억 4,690만 달러(약 2,196억 원)로 전체 유입의 42.2%를 차지하며, 전년 6월 대비 4.8% 증가
– 조지아 개인 송금은 세계은행 2024년 자료 기준 자국 국내총생산(GDP)의 11.9%에 해당
☐ 국가별로는 미국·이탈리아·러시아가 상위 송금원
⦁ 개별 국가 기준 미국이 6,620만 달러(약 990억 원, 전체의 19%)로 최대 송금원이며, 이탈리아가 5,418만 달러(약 810억 원, 15.5%)로 뒤를 이음
⦁ 러시아는 5,142만 달러(약 769억 원, 14.7%)로 3위, 이어 독일 3,036만 달러(약 454억 원, 8.7%), 이스라엘 2,940만 달러(약 440억 원, 8.4%) 순
– 미국·이탈리아 등 서방권과 러시아가 조지아 송금 유입의 주요 축을 형성
☐ 증감률 측면에서 타지키스탄 급증·키르기스스탄 급감 대비
⦁ 보고 대상국 중 타지키스탄이 전년 대비 174% 급증한 135만 달러(약 20억 원)로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으며, 튀르키예(+35.1%, 1,242만 달러, 약 186억 원)·러시아(+25.1%)·우즈베키스탄(+23.3%, 126만 달러, 약 19억 원)도 증가
⦁ 반면 키르기스스탄은 22.5% 감소한 723만 달러(약 108억 원)로 최대 감소폭을 보였고, 아일랜드도 21% 감소(508만 달러, 약 76억 원)
– 한편 조지아에서 해외로 나간 송금액은 2026년 6월 3,980만 달러(약 595억 원)로, 전년 동월(3,430만 달러, 약 513억 원) 대비 16% 증가
| 출처 | Civil.g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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