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유나이티드 카톤 인더스트리즈(UCIC), 1.6억 달러(약 2,222억 원) 규모 IPO로 이슬람 금융과 기업전략 연계 강화
⦁ 사우디 포장재 기업 UCIC, 알 라지 캐피탈 주관으로 샤리아 준수 IPO 성공적 완료
⦁ 재활용 원료 85% 사용, 폐기물 98% 재활용 등 이슬람 금융 윤리원칙 부합 경영 체계 구축
- ISO 14001 및 산림관리협의회(FSC) 인증 획득으로 샤리아 준수 투자자 유치 기반 확보
- 2026년까지 연간 41.6만 톤 골판지 생산능력 확대 목표 수립
☐ GCC 이슬람 금융자산 2029년 9.75조 달러(1경 3,540조 원) 전망...지속가능성·경제 다각화 목표와 연계
⦁ GCC 지역, 2024년 기준 글로벌 이슬람 금융자산의 50% 점유...수쿡 및 그린파이낸스 주도
⦁ 사우디 국부펀드(PIF), 2024년 25억 달러(약 3조 4,720억 원) 규모 수쿠크 발행으로 재생에너지·인프라 투자 확대
- UAE, 2030년까지 2,700억 달러(약 375조 원) 규모 그린파이낸스 조성 계획 발표
- 태양광 발전소, 친환경 산업단지 등 그린 수쿡 발행 증가세
☐ UCIC, 지속가능 산업성장 모델 제시로 이슬람 금융 활용도 제고
⦁ 2024년 EBITDA 마진 16.3% 달성, 2030년까지 연평균 4-5% 성장률 전망으로 견고한 실적 기반 확보
⦁ UAE 라스알카이마 패키징 인수로 GCC 지역 공급망 강화 및 산업 다각화 추진
- ESG 원칙과 이슬람 금융 통합으로 지역·글로벌 이슬람 투자자 유치 확대
- 그린 프로젝트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이슬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강화
출처 | AInvest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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