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일본우체국(유초)은행, 예금 기반 디지털화폐 'DCJPY' 도입으로 금융서비스 디지털화 가속화
⦁ 1조 3,000억 달러(약 1,811조 원) 규모의 예금자산을 토대로 디지털화폐 발행 인프라 구축 결정
⦁ IIJ 자회사 DeCurret DCP의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폐 플랫폼 도입 확정
- 1억 2,000만 개 계좌를 보유한 일본 최대 금융기관의 시장 진출로 토큰화 자산 대중화 전망
- 기존 은행 인프라와 연계한 예금 기반 토큰화로 금융 안정성 확보 방안
☐ 예금 기반 토큰화를 통한 차세대 결제 시스템 구축 추진
⦁ 예금의 1:1 디지털화로 즉시 결제 시스템 도입 및 디지털증권·NFT 거래 효율화 계획 수립
⦁ 규제 금융기관 예금 연동으로 스테이블코인 대비 변동성 리스크 최소화 방안
- 일본 금융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허가형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
- 정부 보조금·재난지원금 지급 등 공공 금융서비스 효율화 기반
☐ 중앙은행 디지털화폐(CBDC) 연구와 연계한 금융혁신 가속화
⦁ 일본은행의 CBDC 실현 가능성 연구와 연계한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방안
⦁ 디지털 신원확인, 프로그래머블 머니, 자동화된 규제준수 도구 등 블록체인 생태계 통합 체계
- 상업은행 주도의 대규모 디지털화폐 프로젝트로 일본 금융시스템 현대화 추진
- 시스템 안정성, 확장성, 대중 수용성 검증을 위한 단계적 도입 계획
| 출처 | Nikkei Asi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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