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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이슈

월드 리버티, 트럼프 가문 지원으로 15억 달러 규모 나스닥 상장 추진

    ☐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,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모델 기반 디지털자산 운용사 설립 계획 발표

    ⦁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15억 달러(약 2조 812억 원) 규모의 나스닥 상장을 통한 디지털자산 운용사 설립 추진 중

    ⦁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중심 운용 모델을 벤치마킹한 디지털자산 운용 전략 구축

    - 기관투자자 유치를 위한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융합 모델 구축 방침

    - 공개시장 내 디지털자산 정당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


    ☐ 토큰 세일과 주요 투자자 참여로 초기 자금 조달 성공

    ⦁ 토큰 세일을 통해 5억 5,000만 달러(약 7,632억 원) 조달 완료

    ⦁ 트럼프 가문의 60% 지분 확보와 암호화폐 업계 대표 저스틴 선의 3,000만 달러(약 416억 원) 투자 유치

    - 암호화폐 업계 주요 인사들의 전략적 참여로 시장 신뢰도 상승

    - 트럼프 행정부의 401(k) 암호화폐 투자 허용 정책과 연계한 제도적 지원 확보


    ☐ DeFi 서비스 확장으로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 가속화

    ⦁ 암호화폐 대출 애플리케이션과 USD1 스테이블코인 출시로 DeFi(Decentralized Finance, 탈중앙금융) 시장 진출 본격화

    ⦁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 연계를 통한 기관투자자 유치 전략 수립

    - 규제 정책과의 정합성 확보로 디지털자산 운용 기반 강화

    - 공개시장 내 디지털자산 정당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

주요사업 테이블 설명 - 출처, 원문링크1, 원문링크2, 키워드로 구분
출처 XT.com
원문링크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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