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인도 재무부, 공공부문 은행(PSB) 구조개혁 검토를 위한 은행개혁위원회 신설 추진
⦁ 인도 재무부는 국영은행 12개를 5개로 통합하고 외국인직접투자(FDI) 한도를 49%로 상향하는 방안 검토를 위한 은행개혁위원회 신설 계획
⦁ 위원회 위원장에 전 금융서비스부(DFS) 장관 M. 나가라주(M. Nagaraju) 임명 예정, 공식 구성 및 위임 조건 발표는 다음 달 초 예정
- 위원회 운영 조건 관련 논의는 이미 총리실(PMO)과의 협의를 통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
☐ FY27 예산을 통해 국영은행(PSB) 개혁 아젠다 공개
⦁ 2025-26 회계연도 예산에서 PSB의 효율성·거버넌스·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위원회 설립 제안
⦁ 니르말라 시타라만 재무장관은 PSB 개혁이 "인도의 차기 성장 단계에 부합하는 동시에 금융안정성·포용성·소비자 보호를 수호하는 방향"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
- 개혁 아젠다 'Banking for Viksit Bharat(선진 인도)'는 기존 국가 비전인 'Viksit Bharat(선진 인도)'과 연계하여 금융 부문 국제 경쟁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
☐ PSB 통합 및 외국인 투자 한도 확대를 통한 은행권 경쟁력 강화 기대
⦁ 국영은행 간 대형 합병을 통해 규모의 경제 실현 및 글로벌 수준의 은행 경쟁력 확보 추진
⦁ FDI 한도 49% 상향 시 해외 자본 유치 확대 및 은행 자본 건전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
- 거버넌스 개선·경쟁력 강화를 병행하는 종합적 PSB 개혁 프레임워크 구축 예정
| 출처 | Mint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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