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바이낸스, 멕시코 전자지급결제기관(IFPE) 라이선스 취득으로 현지 금융규제 준수 체계 구축
⦁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4년간 5,300만 달러(738억 원) 규모 신규 핀테크 법인 '메다' 설립 결정
⦁ 멕시코 금융당국의 '불법 자금조달' 조사에 대응한 현지 규제 준수 강화 방침
- 전자지급결제기관 등록을 통한 페소화 입출금 서비스로 현지 금융수요 대응
- 멕시코 암호화폐 규제에 부합하는 독립적 운영체계 확립
☐ 멕시코 암호화폐 시장의 급속한 성장세
⦁ 체이널리시스 글로벌 암호화폐 도입지수에서 멕시코 순위 16위에서 14위로 상승
⦁ 바이낸스 앱의 멕시코 내 암호화폐 앱 다운로드 1위 기록
- 디지털 자산 투자의 일반 투자자층 확대
- 엘 에코노미스타 보도 기준 현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관심도 증가
☐ 바이낸스의 중남미 지역 핀테크 혁신 허브 구축 전략
⦁ 1억 2,500만 멕시코 인구 대상 디지털 금융 접근성 확대 계획
⦁ 종합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사업 다각화 추진
- 규제 준수 기반의 중남미 암호화폐 허브 구축
- 180개국 2억 7,000만 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
| 출처 | Mexico News Daily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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