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
본문 바로가기
주메뉴 바로가기

자료실

금융이슈

필리핀 중앙은행, 에너지 비상사태 대응 금융규제 완화…대출 상환 최대 1년 유예·디지털 수수료 한시 면제
  • 2026-04-16

    ☐ 필리핀 중앙은행(BSP),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금융규제 완화 패키지 공식 승인

    • 지난 4월 8일 통화위원회 결의 제296호를 통해 중동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·공급 제약 상황에 대응하는 규제 완화 조치 발동

    • 이는 지난 3월 24일 선포된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에 대한 후속 조치로, 금융기관의 대출 지원 기능 유지 및 차주의 금융회복 지원이 핵심 목표

    - 에너지 위기로 상환 능력이 실질적으로 타격받은 차주를 대상으로 구체적 적용


    ☐ 대출 상환 유예 및 고정이하여신(NPL) 분류 면제 등 핵심 구제 조치 시행

    • 영향받은 차주에 대해 최대 6개월 대출 상환 유예 허용, 농업 대출은 은행 심사를 조건으로 최대 1년 이연 가능

    • 해당 차주 대출을 최대 1년간 연체 및 NPL 분류에서 일시적으로 제외하는 특례 적용

    - 고지 및 보고 요건 충족을 전제로 하며, 구제 조치의 표적성·비례성 및 건전한 은행 관행과의 일관성 유지 강조

    - 금융기관이 상환 능력이 실질적으로 영향받은 차주에게만 구제를 제공하도록 신중한 판단 주문


    ☐ 디지털 금융 수수료 한시 면제 권고로 소비자 보호 및 금융접근성 제고

    • 인터넷뱅킹·전자화폐 서비스(InstaPay·PESONet 포함)의 수수료 한시 면제를 금융기관에 권고, 비상 상황 속 저비용 디지털 거래 활성화 유도

    • 디지털 거래 비용 절감을 통해 소비자·기업의 대면 금융기관 방문 필요성 감소 및 이동 부담 경감 기대

    - 에너지 비상사태 속 금융안정·금융소비자보호·전반적 금융건전성 증진 의지 재확인


주요사업 테이블 설명 - 출처, 원문링크1, 원문링크2, 키워드로 구분
출처 BSP
원문링크1
원문링크2
키워드
  • 규제 완화

  • 대출 상환 유예

  • 에너지 비상사태

  • NPL 분류 면제

  • 디지털 금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