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우즈베키스탄 국가투자펀드(UznIF), 런던·타슈켄트 증권거래소 동시 상장 IPO 공식 발표
• 글로벌 자산 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이 운용 중인 UznIF는 런던증권거래소(LSE)와 타슈켄트증권거래소(TSE) 동시 상장 IPO 추진 계획 확정
• 2단계 상장 구조로 타슈켄트 거래소에는 보통주, 런던 거래소에는 국제 투자자 대상 글로벌예탁증서(GDR) 상장 예정
- 단독 주주인 경제재정부가 증권을 매각하는 구조로, 펀드 자체는 매각 대금을 수령하지 않음
- 최종 공모가 및 발행 규모는 2026년 5월 중순 확정 후 양국 거래소에서 거래 개시 예정
☐ 블랙록·프랭클린리소스 등 글로벌 대형 기관투자자 3억 달러 규모 앵커투자 확정
• 블랙록, 프랭클린리소스, 레드휠 및 앨런앤질그레이재단 산하 구조체가 GDR 매입 계약 체결
• 앵커투자자들의 초기 단계 대규모 자본 투입 약정으로 IPO 흥행 기반 확보
- 최종 청약은 북빌딩 과정에서 결정되는 공모가로 집행될 예정
- IPO 이후 회사 및 최대주주에 180일간 보호예수(lock-up) 적용
☐ UznIF 포트폴리오 구성 및 투자 매력도
• 2025년 12월 31일 기준 UznIF 순자산가치(NAV) 24.4억 달러 규모
• 우즈베키스탄항공, 우즈벡텔레콤 등 13개 국영기업 소수 지분으로 포트폴리오 구성
- 포트폴리오 기업은 2030년까지 순이익의 50% 이상을 배당으로 의무 지급하는 엄격한 배당 정책 적용
- 2028년 말까지 펀드 편입 6개 기업의 개별 IPO 순차 완료 예정
☐ 글로벌 금융기관 컨소시엄 주도로 IPO 자문 체계 구축
• 제퍼리스 인터내셔널(Jefferies International Limited)이 IPO 글로벌 총괄 조정자로 선임
• 클리어리가틀립, 화이트앤케이스, 덴튼스 등 글로벌 로펌 컨소시엄이 법률 자문 참여
- 중앙아시아 국가투자펀드의 서방 자본시장 진출 본격화 신호로 해석
- 우즈베키스탄 국영기업 민영화 및 자본시장 개방 정책의 핵심 이정표로 평가
| 출처 | The Tashkent Times |
|---|---|
| 원문링크1 | |
| 원문링크2> | |
| 키워드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