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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이슈

캄보디아 국립은행, 무허가 결제 앱 'PaiPay' 사기 경고...정식 허가 받지 않은 금융서비스 단속 강화
  • 2026-03-27

    ☐ 캄보디아 국립은행(NBC), 텔레그램 기반 무허가 결제 앱 'PaiPay' 사용 주의 공식 경고

    ⦁ NBC는 2026년 3월 25일 저녁 공식 성명을 통해 텔레그램 플랫폼에서 홍보되고 있는 'PAI' 또는 'PaiPay' 앱에 대한 주의를 당부

    ⦁ 해당 앱은 텔레그램 챗봇 형태로 운영되며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나, 관할 당국의 적절한 감독을 받지 않고 있음

    - 지갑 생성, 입금, 송금, 결제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NBC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


    ☐ 정식 허가 받은 'Pi Pay'와 혼동 유도하며 앱스토어 통해 유통

    ⦁ NBC는 'PaiPay' 앱이 NBC로부터 허가받은 기관이 운영하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아님을 공식 확인

    ⦁ 정식 허가 받은 결제 서비스 'Pi Pay'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여 소비자 혼동을 유발하는 것으로 분석

    - Pi Pay PLC는 NBC 규제를 받는 정식 허가 결제서비스 사업자로 캄보디아 법규를 준수하며 운영 중

    - Pi Pay PLC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'Pi Pay' 브랜드에 대한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음을 명시


    ☐ NBC, 관계 당국과 협력해 불법 홍보 조사 착수...소비자 보호 및 금융시장 투명성 강화 의지 표명

    ⦁ NBC는 관계 당국과 협력하여 이 애플리케이션의 불법 홍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

    ⦁ 일반 대중에게 온라인 사기에 대한 높은 경계심을 유지하고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

    - NBC의 지속적인 투명성 유지 및 소비자 보호 노력에 대해 Pi Pay PLC가 감사 표명

    - 무허가 또는 오도적 금융서비스 운영자에 대한 조치를 통해 금융시장 신뢰성 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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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The Phnom Penh Post
원문링크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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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결제서비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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