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일본은행, 지급준비금 기반 블록체인 결제 실험 착수
⦁ 일본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, 금융기관이 중앙은행에 예치한 지급준비금을 블록체인 기술로 결제하는 실험 추진 계획 발표
⦁ 중앙은행 화폐의 블록체인 기반 활용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한 샌드박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험 추진
- 외부 전문가 협력을 통해 기존 결제 인프라와의 연계 방식 모색 및 국내 은행 간 자금·증권결제 적용 사례 검토 예정
- 은행 간 결제·유동성 관리·통화정책 운영 시스템에 대한 블록체인 기술 적용 가능성 검증
☐ 블록체인 도입 시 24시간 즉시결제 구현... 위기 시 결제리스크 완화 기대
⦁ 지급준비금 결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경우 24시간 실시간 결제 체계 구축 가능하며, 위기 상황 발생 시 결제 지연 및 연쇄 리스크 축소 효과 기대
⦁ 인공지능(AI)과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해 대규모 거래 데이터의 신속 분석 및 금융서비스 운영 효율성 제고 가능
- 다양한 자산과 금융서비스 전반으로 블록체인 기반 거래·결제 확장 시 효율성 개선 잠재력 보유
- 중앙은행 화폐의 신뢰 기반 기능을 유지하면서 최종결제 자산으로서의 안전성과 유동성 기능 강화 기대
☐ 일본은행, CBDC 실험 지속 및 국제 크로스보더 결제 협력 확대
⦁ 일본은행은 2021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(CBDC) 발행 관련 실험에 착수했으며, 2023년부터 민간은행·결제사업자가 참여하는 소매용 CBDC 파일럿 프로그램 진행
⦁ 민간 금융기관과 도매용 CBDC 활용을 통한 결제 간소화 방안 논의 지속 및 국제 크로스보더 결제 메커니즘 구축 실험 참여
- 일본은 민간 디지털 결제 인프라가 이미 발달해 있고 현금 선호 성향도 유지되고 있어, 소매용 CBDC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신중론 존재
- 중앙은행 화폐의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예금 메커니즘 구축을 통해 국경 간 결제 절차 간소화 가능성 검토 중
| 출처 | Reuter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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