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필리핀 중앙은행(BSP), 은행 이사 대상 제1회 기업지배구조 정상회의 개최…감독 기능 강화 및 금융안정 목표 천명
⦁ BSP는 지난 5월 25일 마닐라 본부에서 시중은행·상업은행·디지털은행 이사진을 대상으로 '제1회 기업지배구조(CG) 정상회의'를 처음 개최
⦁ BSP 총재 엘리 레몰로나는 "건전한 지배구조 하에서 이사회 감독, 내부통제, 회계 투명성이 규제 프레임워크를 뒷받침해야 한다"고 강조하며, 자본 및 유동성 규제의 목적이 개별 은행 보호를 넘어 금융시스템 전반의 안정성 유지에 있음을 역설
⦁ 글로벌 지배구조 발전 동향, 리더십·조직문화, 디지털·사이버보안 거버넌스, 기관 건전성 및 금융회복력 강화 등 4개 세션으로 구성
☐ BIS·MAS 등 국제 전문가 참여…사이버보안 거버넌스 및 디지털 신뢰 구축 집중 논의
⦁ 국제결제은행(BIS) 금융안정연구소 의장 페르난도 레스토이, 싱가포르 금융당국(MAS) 사이버보안 최고책임자 탄 여우 셍 등 국제 전문가들이 거버넌스, 사이버보안, 금융부문 회복력에 관한 글로벌·현지 시각을 공유
⦁ 이사회 감독 체계, 리스크 거버넌스, 책임성, 디지털 신뢰, IT·사이버보안 거버넌스, 금융사기 방지 등 신흥 이슈에 대한 심층 논의 진행
- 씨티뱅크 싱가포르 사이버기술 글로벌 헤드 라케시 다르말라 등 민간 금융기관 실무 전문가도 현장 경험 공유
☐ 민간 금융기관 최고경영진 참여 패널 통해 거버넌스·문화·리더십의 장기적 가치 조명
⦁ BDO유니뱅크 이사회 의장 테레시타 시-코손, BPI 부의장 세자르 콘싱, 산미겔그룹 회장 라몬 앙 등 필리핀 주요 기업 최고경영진이 거버넌스·문화·리더십이 장기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패널 토론 참여
⦁ 유니온뱅크·RCBC·HSBC 필리핀 CEO들도 거버넌스, 기관 건전성, 금융회복력 주제 패널에 참여하여 경영 현장의 시각 제시
- BSP는 이번 정상회의를 규제기관과 은행권 간 대화·협력·모범사례 공유를 위한 정례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
| 출처 | BSP |
|---|---|
| 원문링크1 | |
| 원문링크2> | |
| 키워드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