☐ 베트남 총리, 포용적 금융 국가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금융포용성 확대 목표 발표
⦁ 팜 민 찐(Pham Minh Chinh) 베트남 총리, 포용적 금융 국가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금융접근성 확대 방안 제시
⦁ 취약계층의 금융서비스 접근 보장을 통한 사회적 형평성을 높이는 것을 최종 목표로 설정
- 원격지 거주민, 빈곤층·차상위계층, 저소득층, 학생, 중소기업, 협동조합 등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명시
- 수혜자 수요에 부합하는 포괄적·통합적 금융 인프라 개발 전략 추진 방침
☐ 2026년까지 성인 95% 금융계좌 보유 등 구체적 목표 제시
⦁ 15세 이상 인구의 최소 95%가 은행 또는 공인 금융기관 계좌 보유하도록 목표 설정
⦁ 비현금결제 규모를 GDP 대비 30배 달성하고 성인 최소 30%가 금융기관 저축계좌를 보유하도록 계획
- 중소기업 최소 30만 개사의 대출 접근성 확보 계획 제안
- 농업 및 농촌개발 신용 비중을 전체 신용의 25% 수준으로 확대 추진
☐ 취약계층 중심의 금융접근성 개선 정책 시행
⦁ 소외계층 없는 포용적 금융체계 구축을 위한 취약그룹 우선 지원 정책 시행
⦁ 농촌지역 금융인프라 확충과 중소기업·협동조합 대상 금융서비스 확대로 경제적 형평성 제고 전망
- 원격지 및 농촌 거주민의 금융서비스 접근 장벽 해소
- 저소득층과 학생 및 청년층의 금융포용성 강화를 통해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
| 출처 | VOV World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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